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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둘레길 인월에서 금계까지 평온하게!


요새는 왜 그렇게 등산하는게 좋은지 워낙

어렷을때부터 혼자 즐겨다나긴 했지만

겨울빼고 봄 가을에는 여행다니고

등산하러 다니는게 유일한 주말의 낙이라고

볼수있어요.




이건 작년 10월말쯤에 다녀온

지리산둘레기 3코스인데요.

아침새벽5시에 일어나서 씻고 준비해서

나와서 편의점에서 컵라면 하나 먹고

출발했답니다 



이때 시각은 아침 7시였어요

역시나 사람이 없더라구요,.

진짜 한 7년전8년전만해도

1박2일때문에 관광지로 되면서

사람들도 엄청 많고 그랬는데

이젠 없었어요,.



괜시레 우리밖에 없으니 산에 들어갈때는 풀숲을 다 헤치면서

가야되니깐 무서운것도있었꼬 뱀이랑

만나서 너무나 놀랬던적도 있어요.



그치만 어른없이 우리끼리 처음 떠난

모르는 길여행 너무 추억이고

우리는 우정이 돈독해졌지요



다녀오고 나서 발도 많이 아프고 그랫찌만

너무 행복했답니다. 그래서 4월달이 되면

너무 더워지기전에 다시한번 찾아가보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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